【カテゴリー900で、自分の好きな言葉の韓国語訳を掲載しています】
연봉 백만 달러의 급료를 받는 사람은 내가 알기로는 이제까지 단 두 사람밖에 없다.
월터 그라이슬러와 챨스 슈워부다.
그러면 앤드류 카네기가 어째서 이 슈워브란 사나이에게 백만 달러, 즉 하루에 3천 달러 이상의 급료를 지불했을까? 그가 천재였기 때문에? 아니다. 그러면 그가 제철의 최고 권위자였기 때문에? 천만에, 슈워브 자신의 말에 따르면, 제철에 관한 일이라면 그가 부리고 있는 많은 부하들이 그보다 훨씬 더 잘 알고 있다고 한다.
슈워브가 그만한 거액의 급료를 받은 중요한 이유는, 그가 사람을 다루는 솜씨가 뛰어났기 때문이라고, 그 자신은 말하고 있다. 사람을 어떻게 다루느냐고 물어보았더니, 그는 다음과 같은 비결을 가르쳐 주었다. 이것은 정말 금언이다. 동판에 새겨서 모든 가정과 학교, 상점과 사무소 벽에 걸어 두면 좋을 것이다. 어린이들도 라틴어의 동사변화나 부라질의 연간 강우량 같은 것을 암기하는 여가에 이 금언을 암기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금언을 활용하기만 하면 우리들의 인생은 크게 변모할 것이다.
“나에게는 사람들의 열의를 불러일으키는 능력이 있다. 이것이 나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배다. 다른 사람의 장점을 키워 주는데는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일이 상책이다. 상사로부터 꾸중을 듣는 것만큼 열의를 해치는 것은 없다. 나는 절대로 남을 비난하지 않는다. 사람을 일하게 하려면 장려가 꼭 필요하다고 믿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남을 칭찬하는 것은 퍽 좋아하지만, 헐뜯는 것은 아주 싫어한다. 마음에 드는 일이 있으면, 진심으로 찬성하고 아낌없는 찬사를 보낸다.
이것이 슈워브의 방법이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어떠한가? 이와 정반대다. 조금만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정없이 나무라지만, 마음에 드는 일에는 입을 다물고 만다.
“나는 이제까지 세계 여러 나라의 훌륭한 사람들과 많이 접촉해 왔지만, 아무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도 잔소리를 듣고 일할 때보다 칭찬을 받고 이할 때가 한결 일에 대한 열의가 생기고, 일도 잘 되는 것 같다. 이제까지 나는 그 예외를 한 번도 본 일이 없다”
고 슈워브는 단언하고 있다.
그리고 앤드류 카네기가 크게 성공한 열쇠도 바로 이것이었다고 슈워브는 말하고 있다.
카네기 역시 공과 사 어느 경우도 사람을 칭찬했던 것이다.
카네기는 자기 묘비에까지 새겨서, 다른 사람을 칭찬하려 했다. 그 자신이 스스로 쓴 그의 묘비명은 이러하다.
“자신보다 현명한 인물을 신변에 모으는 법을 터득한 자, 여기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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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여라” 데일카네기, 일호플러스, p37
「장점을 찾아내어 진심으로 칭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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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給50ドルが、かなりの高給とされていた時代に、年俸百万ドル以上の給料を取った数少ない実業家のひとりに、チャールズ・シュワップがいる。シュワップは、1921年にU・S・スチール社が設立されたとき、アンドルー・カーネギーが社長にむかえた人物である。シュワップはまだ38歳の若さだった。
アンドルー・カーネギーが、このシュワップという男に、どういうわけで、百万ドル、すなわち一日に3千ドル以上もの給料を支払ったのか? シュワップが天才だからだろうか? ちがう。製鉄の最高権威者だからだろうか? とんでもない。シュワップにいわせると、彼の使っている大勢の部下のほうが、鉄のことなら、彼よりもはるかによく知っているそうだ。
シュワップがこれだけの給料をもらうおもな理由は、彼が人をあつかう名人だからだと自分でいっている。どうあつかうのかとたずねてみると、つぎのような秘訣を教えてくれた。これはまさに金言である。銅版にきざんで、各家庭、学校、商店、事務所などの壁にかけておくとよい。子供たちもラテン語の動詞変化や、ブラジルの年間雨量などを覚えるひまに、このことばを暗記すべきだ。このことばを活用すれば、われわれの人生は、大きく変貌するだろう。「わたしには、人の熱意を呼びおこす能力がある。これが、わたしにとっては何ものにもかえがたい宝だと思う。他人の長所を伸ばすには、ほめることと、励ますことが何よりの方法だ。上役から叱られることほど、向上心を害するものはない。わたしは決して人を非難しない。人を働かせるには奨励が必要だと信じている。だから、人をほめることは大好きだが、けなすことは大きらいだ。気に入ったことがあれば、心から賛成し、惜しみなく賛辞を与える」。
これがシュワップのやり方である。ところが、一般の人はどうか? まるで反対だ。気に入らなければめちゃくちゃにやっつけるが、気に入れば何もいわない。
「わたしは、これまでに、世界各国の大勢の立派な人々とつき合ってきたが、どんなに地位の高い人でも、小言をいわれて働くときよりも、ほめられて働くときのほうが、仕事に熱がこもり、出来ぐあいもよくなる。その例外には、まだ一度も出あったことがない」
と、シュワップは断言する。
実は、これが、アンドルー・カーネギーの大成功の鍵なのだと、シュワップはいっている。カーネギー自身も、他人を、公私いずれの場合にも、ほめたたえたのである。
カーネギーは、他人のことを、自分の墓石にまできざんで賞讃しようとした。彼がみずから書いた墓碑銘は、こうである。
「おのれよりも賢明なる人物を身辺に集むる法を心得しものここに眠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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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を動かす」D・カーネギー、創元社、p41
「重要感を持た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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