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己の重要感を満足させるために病人になる――ある若い女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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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젊고 건강한 여성이 <자기의 중요감>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환자가 된 이야기를 들은 일이 있다.

어느날 이 여성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벽에 부닥친 느낌이 들었다. 아마도 그 벽이란 그녀의 연령이었으리라. 그녀는 이미 혼기가 지나 희망 없는 고독한 세월만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이 여성은 병석에 눕고 말았다. 이로부터 10년 동안, 그녀의 늙은 어머니는 끼니 때마다 3층에 있는 그녀의 침실까지 식사를 나르며 병을 간호했다. 그러던 어느날 딸의 간호에 지친 늙은 어머니는 쓰러져 그대로 죽고 말았다.

그러자 딸은 비탄에 빠져 몇 주일 동안을 지내더니 이윽고 병석에서 일어나 몸매를 가다듬고 전처럼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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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움직여라” 데일카네기, 일호플러스, p34
「장점을 찾아내어 진심으로 칭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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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たしは、ある若い元気な女性が自己の重要感を満足させるために病人になった話を聞いたことがある。この女性は、ある日、何か得体の知れない壁に突き当たったような気がした。おそらく、その壁は彼女の年齢だったのだろう。婚期はすでに去り、前途には希望のない孤独な年月が彼女を待っているばかりだ。

ついに、その女性は、床についてしまった。それからの十年間、彼女の年老いた母が、毎度の食事を三階の寝室へ運んで彼女の看病を続けた。ところが、ある日、看病に疲れはてた老母が倒れて、そのまま死んでしまった。病人は、悲嘆にくれて数週間をすごしたが、やがて床から起きあがると身なりをととのえ、もとどおりの元気を取りもど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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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を動かす」D・カーネギー創元社、p39
「重要感を持たせ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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