向上心に燃えた有能で勤勉な人間には、“ここで行き止まり”という柵は立てられない――ベートーベン
【カテゴリー900で、自分の好きな言葉の韓国語訳を掲載しています】
회화와 조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 필요한 근면과 물입은 음악에서
대성하는 데도 똑같이 요구된다. 전자는 형체와 색깔의 시이며, 후자는
자연의 서리로 이뤄진 시인 것이다. 헨델은 지칠 줄 모르는 꾸준한 노
력가였다. 한번 패배했다고 해서 결코 주저앉지 않았고 오히려 역경에
부딪치면 더욱 더 힘을 냈다. 지불 불능의 채무자가 되어 수치와 모욕
을 당할 때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한 해 동안 최고로 손꼽히는 오페라
들을 만들어내었다. 전기 작가는 그를 이렇게 평하고 있다.
“그는 모든 것에 용감히 맞섰고,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채 열두
사람의 몫을 해냈다.”
하이든은 자신의 음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하면 그것을 끝까지 추구한다.”
모차르트는 말했다.
“일은 나의 주된 즐거움이다.”
베토벤이 좋아하던 좌우명은 ‘포부가 있는 재능과 근면 앞에 ‘여기
까지 더 이상 전진 불가’라고 말하는 장애물은 설 수 없다’였다. 보헤미
아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모셀레스(Ignas Moscheles)가 베토벤에
게 피아노 연주곡인 《피델리오》를 내보였을 때 베토벤은 악보의 마지
막 페이지 하단에서 ‘신의 가호로 끝냈도다’란 문장을 발견하고 그 즉
시 그 밑에 ‘오 인간이여! 그대 자신을 도우라!’란 말을 써넣었다. 이야
말로 그의 음악 인생의 좌우명이였던 것이다.
…………………………………………………………………………………
”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새뮤얼 스마일즈, 비즈니스북스, p193
「열정이야말로 성공의비결이다」
…………………………………………………………………………………
絵画や彫刻と同様、音楽においても他に抜きん出るためには努力
と勤勉がかかせない。
ヘンデルは、疲れも知らずひたすら作曲に打ちこんだ。敗北にも
意気消沈するどころか、逆境に置かれると彼はかえって力を奮い起
こした。
ある年などは借金で首が回らなくなりひどい屈辱を味わったが、
決してそれに屈することはなかった。その一年の間に彼は、「サウ
ル」「エジプトのイスラエル人」「ドライデンの“頌歌(オード)”
のための楽曲」「十二人の大協奏曲」オペラ「アルゴスのジュピタ
ー」を作曲したが、これらはみな彼の最高傑作の中に数えられてい
る。
ある伝記作家は、ヘンデルについてこう書いている。
「勇敢にも、かれは何でもやってのけた。そして誰の助けも借り
ることなく一人で優に十二人分の仕事を成し遂げた」
ハイドンは自らの芸術について、「一つの主題をすくいあげたら、
あくまでそれを追及していくとこだ」と語った。モーツァルトも
「仕事こそ私の無上の喜びだ」と述べている。ベートーベンの好ん
だ格言は次のようなものであった。
「向上心に燃えた有能で勤勉な人間には、“ここで行き止まり”
という柵は立てられない」
ある時、ピアノ奏者のモシェレスがベートーベンにオペラ「フィ
デリオ」のピアノ用の楽譜を手渡したが、その最後のページの片す
みには「神の助けによって、つつがなく演奏が終わるように」と記
されていた。それを見たベートーベンは、すぐにペンを取ると、そ
の下にこう書き足した。
「神に頼るとはなんたることだ。自らの力で自らを助けたまえ」
この言葉こそ、ベートーベンにとって芸術家としての生涯を通じ
た座右の銘となっていたのである」。
…………………………………………………………………………………
「自助論」サミュエル・スマイルズ、知的生きかた文庫、p90
「この人には『ここで行き止まり』の柵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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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와 조각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데 필요한 근면과 물입은 음악에서
대성하는 데도 똑같이 요구된다. 전자는 형체와 색깔의 시이며, 후자는
자연의 서리로 이뤄진 시인 것이다. 헨델은 지칠 줄 모르는 꾸준한 노
력가였다. 한번 패배했다고 해서 결코 주저앉지 않았고 오히려 역경에
부딪치면 더욱 더 힘을 냈다. 지불 불능의 채무자가 되어 수치와 모욕
을 당할 때도 결코 좌절하지 않고 한 해 동안 최고로 손꼽히는 오페라
들을 만들어내었다. 전기 작가는 그를 이렇게 평하고 있다.
“그는 모든 것에 용감히 맞섰고,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은 채 열두
사람의 몫을 해냈다.”
하이든은 자신의 음악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하나의 주제를 정하면 그것을 끝까지 추구한다.”
모차르트는 말했다.
“일은 나의 주된 즐거움이다.”
베토벤이 좋아하던 좌우명은 ‘포부가 있는 재능과 근면 앞에 ‘여기
까지 더 이상 전진 불가’라고 말하는 장애물은 설 수 없다’였다. 보헤미
아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모셀레스(Ignas Moscheles)가 베토벤에
게 피아노 연주곡인 《피델리오》를 내보였을 때 베토벤은 악보의 마지
막 페이지 하단에서 ‘신의 가호로 끝냈도다’란 문장을 발견하고 그 즉
시 그 밑에 ‘오 인간이여! 그대 자신을 도우라!’란 말을 써넣었다. 이야
말로 그의 음악 인생의 좌우명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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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최고로 사는 지혜” 새뮤얼 스마일즈, 비즈니스북스, p193
「열정이야말로 성공의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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絵画や彫刻と同様、音楽においても他に抜きん出るためには努力
と勤勉がかかせない。
ヘンデルは、疲れも知らずひたすら作曲に打ちこんだ。敗北にも
意気消沈するどころか、逆境に置かれると彼はかえって力を奮い起
こした。
ある年などは借金で首が回らなくなりひどい屈辱を味わったが、
決してそれに屈することはなかった。その一年の間に彼は、「サウ
ル」「エジプトのイスラエル人」「ドライデンの“頌歌(オード)”
のための楽曲」「十二人の大協奏曲」オペラ「アルゴスのジュピタ
ー」を作曲したが、これらはみな彼の最高傑作の中に数えられてい
る。
ある伝記作家は、ヘンデルについてこう書いている。
「勇敢にも、かれは何でもやってのけた。そして誰の助けも借り
ることなく一人で優に十二人分の仕事を成し遂げた」
ハイドンは自らの芸術について、「一つの主題をすくいあげたら、
あくまでそれを追及していくとこだ」と語った。モーツァルトも
「仕事こそ私の無上の喜びだ」と述べている。ベートーベンの好ん
だ格言は次のようなものであった。
「向上心に燃えた有能で勤勉な人間には、“ここで行き止まり”
という柵は立てられない」
ある時、ピアノ奏者のモシェレスがベートーベンにオペラ「フィ
デリオ」のピアノ用の楽譜を手渡したが、その最後のページの片す
みには「神の助けによって、つつがなく演奏が終わるように」と記
されていた。それを見たベートーベンは、すぐにペンを取ると、そ
の下にこう書き足した。
「神に頼るとはなんたることだ。自らの力で自らを助けたまえ」
この言葉こそ、ベートーベンにとって芸術家としての生涯を通じ
た座右の銘となっていた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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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助論」サミュエル・スマイルズ、知的生きかた文庫、p90
「この人には『ここで行き止まり』の柵は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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