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カテゴリー900で、自分の好きな言葉の韓国語訳を掲載しています】
인간은 누구나 자기를 칭찬해 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마련이다.
예를 들면 독일의 황제 카이제르의 경우도 그렇다. 1차대전에 패했을 때 그는 아마 온 세계에서 제일 미움을 받은 인간이었을 것이다. 그가 목숨이 위태로워 화란으로 망명할 무렵에는 독일 국민들까지 그를 원수로 생각했다. 몇백 만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를 증오하여 그의 사지를 갈기갈기 찢어서 화형에 처해도 시원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 격분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어린 소년이 진정으로 찬미에 넘치는 편지를 카이제르에게 보냈다.
“누가 어떻게 생각하든 저는 폐하를 언제까지나 저의 황제로 숭배하겠습니다.”
이 편지를 읽은 카이제르는 마음에 깊이 감동되어, 꼭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답장을 썼다. 소년은 어머니의 손을 잡고 그를 찾아갔다. 그래서 카이제르는 소년의 어머니와 결혼했던 것이다.
이 소년이라면 굳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는 선천적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법>를 터득하고 있었던 것이다.
…………………………………………………………
”사람을 움직여라” 데일카네기, 일호플러스, p76
「관심을 기울여라」
…………………………………………………………
人間はだれでもみな、自分をほめてくれるものを好くものだ。たとえばドイツ皇帝の場合だが、第一次大戦に敗れたとき、おそらく彼は世界中でいちばんきらわれていただろう。命があぶなくなってオランダへ亡命するころには、自国民でさえも、彼の敵にまわった。何百万という人間が彼を憎み、八つ裂きにし、火あぶりにしてもなおあき足らないと思っていた。この憤激の嵐のさなかに、ひとりの少年が、真情と讃美にあふれた手紙をカイゼルのもとによこした。
「だれがどう思おうとも、ぼくは、陛下をいつまでもぼくの皇帝として敬愛します」。
これを読んで、カイゼルは深く心を動かされ、ぜひ一度会いたいと返事を書いた。少年は、母親につれられてやってきた。そして、カイゼルは、その母親と結婚した。この少年は、本書を読む必要がない。生まれながらにして“人を動かす法”をこころえていたのである。
…………………………………………………………
「人を動かす」D・カーネギー、創元社、p82
「誠実な関心を寄せる」
…………………………………………………………
「こころは超臨界」トップページへ戻ります